번뇌

 우리 몸은 번뇌에 민감하게 되어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몸 또한 진여이니 진여는 분리된 이원화에 즉각 대응한다. 나라는 것을 세우면 나 아닌 것과 부단히 대응한다. 순역(順逆)이 나타나는 것이다. 번뇌가 있는 곳은 이원화가 된 곳이다. 우리는 이 이원화를 아는 앎을 확보함으로써 다시 제자리로 온다. 제자리로 온다는 말도 어폐가 있다. 원래부터 아무런 흔들림이 없는 부동심의 자리이다. 수연심과 부동심을 모두 아우르는 진여이다.

하메네이 사망 이후 이란 전쟁 길어질까? 점은 택화혁

3월에 친 나의 주역점은 택화혁 지 감위수가 나왔다.

너무 분명하다.

급진전 변화가 시작된다는 뜻과 구덩이에 빠진다는 지괘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변효가 넷이나 되니 革괘 보다는 坎괘의 뜻이 더 크다

이란이 결국 도탄에 빠진다는 뜻이다.

전쟁은 4주 아니면 넉달 만에 멈출 것이다.  6월에 끝나려나...

당분간 이스라엘은 큰 위협은 제거했다 하겠으나 

중동의 좀비가 된 이란을 어떡할지 숙제가 됐다.

미국은 어떤 이익이 있을까? 이것도 대중국 견제의 일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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