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
우리 몸은 번뇌에 민감하게 되어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몸 또한 진여이니 진여는 분리된 이원화에 즉각 대응한다. 나라는 것을 세우면 나 아닌 것과 부단히 대응한다. 순역(順逆)이 나타나는 것이다. 번뇌가 있는 곳은 이원화가 된 곳이다. 우리는 이 이원화를 아는 앎을 확보함으로써 다시 제자리로 온다. 제자리로 온다는 말도 어폐가 있다. 원래부터 아무런 흔들림이 없는 부동심의 자리이다. 수연심과 부동심을 모두 아우르는 진여이다.
코엔자임 큐텐처럼 애매한 약도 없습니다. 한쪽에선 만병통치약이라 하고 또 다른 쪽에선 무용지물이라고 까지 하니 말입니다.
저는 혈압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혈압에 도움이되는 건강식품을 찾아 보는 가운데 이 코엔자임 큐텐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먹어보니 나쁜 점은 별로 없었고요 근래 약이 떨어져서 한 1주 안먹었더니 3일 째 부터 피로가 몹시 심해 내가 왜이러나 싶더라고요.
다시 하나씩 복용하면서 컨디션이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이번엔 제가 그간 궁금하게 느꼈던 점을 찾아 알게된 것들을 적어볼게요
1. 우리 몸엔 코큐텐 얼마나 있나요?
우리 몸엔 사람따라 다르지만 0.5g~1.5g 정도의 코엔임 큐텐이 있답니다. 하루 500mg정도가 소모되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어서 실제로 소모되는 양은 10mg 정도랍니다. 40세 이후엔 생산되는 양이 점점 줄어들어 70세가 되면 젊었을 때의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에너지 부족:
심혈관 건강 약화:
산화 스트레스 증가:
근육 및 면역력 저하:
심혈관 건강:
에너지 증진:
항산화 효과:
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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